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니의 추모 공간

미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니 · 18살

2007.12.10 — 2026.10.29

미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미니야 너가 집에 없는지 2일째 된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툭하면 눈물이 나. 너가 없는 이 세상을 내가 살아갈 수 있을까 싶어. 나의 중학생때부터 직장인까지 결혼준비까지 보고 간 내 사랑 할머니. 나중에 만나면 보고싶었다고 제일 크게 소리질러주라 듣고싶다 너의 목소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