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의 추모 공간
봉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구 · 9살
2016.03.01 — 2025.12.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가족의 선물 봉구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하늘에서는 좋아하던 고구마도 실컷 먹고 풀냄새도 맡으면서 건강한 몸으로 행복하게 지내라 우리 나중에 또 보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3.01 — 2025.12.28
우리 가족의 선물 봉구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하늘에서는 좋아하던 고구마도 실컷 먹고 풀냄새도 맡으면서 건강한 몸으로 행복하게 지내라 우리 나중에 또 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