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니의 추모 공간
방바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바니 · 16살
2010.04.15 — 2026.05.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니씨 안녕 잘지내지?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방바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4.15 — 2026.05.12
바니씨 안녕 잘지내지?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