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망고의 추모 공간

망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망고 · 16살

2007.08.12 — 2024.08.10

망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기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열심히 뛰어다니고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