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그릇의 추모 공간
반그릇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반그릇 · 19살
2006.08.18 — 2026.02.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그릇이 잘있지? 거기서는 좋아하는 딸기도 많이먹고 행복하게지내야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반그릇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8.18 — 2026.02.09
우리 그릇이 잘있지? 거기서는 좋아하는 딸기도 많이먹고 행복하게지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