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월 · 북이의 추모 공간

오월, 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월 · 10살

2003.05.25 — 2013.12.06

오월의 추모 사진

북이 · 12살

2003.05.25 — 2015.06.12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