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리의 추모 공간

오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G-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리 · 14살

2010.01.01 — 2024.08.12

오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랑 처음 만난 날이 아직도 생생해. 데리고오고 나보다 엄마랑 더 붙어있었지 게으른 언니였어서 미안. 꿈에 한번 나와주면 좋겠다. 이쁜 울 오리♡ 보고싶다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