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의 추모 공간
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G-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솜 · 15살
2008.08.15 — 2024.07.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솜아 어디서든 항상 행복하자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G-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8.15 — 2024.07.17
솜아 어디서든 항상 행복하자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