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롱의 추모 공간

다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G-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 · 13살

2009.09.30 — 2023.08.24

다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잘 걷고 밥 잘 먹고 지내고 있어 외로워말고 행복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