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어니언의 추모 공간

어니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F-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어니언 · 5살

2021.04.25 — 2026.06.06

어니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니언 엄마는 늘 어니언이 너무 보고싶어. 매일매일 그리워할게. 엄마 걱정은 말고 우리 애기는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있어야해 알겠지? 엄마가 빨리 의사가 되어서 애기처럼 아픈 애기들 치료해주고 만나러갈게. 너무 사랑해 어니언. 우리 꼭 다시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