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길순이의 추모 공간

길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F-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길순이 · 6살

2020.07.22 — 2026.09.22

길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길순아..고별에서는 아프지말고 편히 쉬어..미안해..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