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옹의 추모 공간

마옹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F-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옹 · 7살

2017.06.28 — 2025.02.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옹아 너무 보고싶다 요즘 꿈에 나와줘서 너무 고맙다 니가 없는 하루하루는 너무 고요하네 잘놀고 잘있는거지? 엄마보러 자주와줘 마옹이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숨쉬듯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