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F-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4살

2006.10.31 — 2021.04.08

밤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나 언제나 보고싶어 너무 사랑해 우리 밤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