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의 추모 공간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F-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16살

2008.04.18 — 2024.10.07

몽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우리 몽실이. 다시 만날 그날까지 꼭 밥이랑 물이랑 챙겨먹고 아프지말고 건강해야 돼. 너무너무 그립고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