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E-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이 · 14살

2011.02.14 — 2025.10.25

사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아 아직도 보고싶다 내 안식처였던 네가 이제 내 눈물버튼이 됬네 누나가 많이 사랑했어 지금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