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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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치의 추모 공간

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E-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치 · 11살

2010.06.01 — 2022.03.25

또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또치 언니가 미안한 마음만 들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너와 함께한 순간들이 너무 행복하고 선물같이 우리가족 찾아와줘서 고마워 함께 한 순간들 모두 행복했어 우리 또치 정말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