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쎄삐의 추모 공간

쎄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E-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쎄삐 · 11살

2009.05.31 — 2020.08.05

쎄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쎄삐야 하늘나라에서는 안아프고 잘 지내고 있지? 너를 한순간도 생각 안해본적이 없어 매일매일 보고 싶다 내동생 나보다 너를 더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어 많이많이 사랑해 쎄삐야 너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