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홍달숑의 추모 공간

홍달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홍달숑 · 13살

2013.05.20 — 2026.10.15

홍달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숑이야 날씨가 참 좋아 보고싶어 죽겠다 진짜~~ 거기선 안 아프고 잘 놀고 있어? 누나 안 보고 싶어? 누나는 그냥저냥 어떻게 살고 있어 걱정하지 말고 인싸강아지가 돼서 잘 놀고 있어야돼 알았지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