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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정덕구의 추모 공간

정덕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덕구 · 8살

2015.11.15 — 2024.03.01

정덕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야 그곳에서는 잘 지내고있어? 누나는 너가 아직 너무너무 그리워!! 매일매일 우리구야 사진을보고 영상을봐!! 우리 구야는 그곳에서 뭐가 그렇게 재미있어서 누나 꿈에 한번을 안 나타나줘? 그곳에서는 안 아프고 잘 지내고 있지?? 꼭 그래야만해 하늘나라에서는 혼자 있지말고 친구들이랑도 놀고해 우리 덕구가 좋아하는 간식도 많이많이 먹구 알겠지? 우리 꼭 다시 만나는날 누나가 덕구 찾아가도록 할게 할말이 너무너무 많아 사랑해 우리 애기 잘 지내고 있어.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