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의 추모 공간
주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주니 · 17살
2009.05.14 — 2026.08.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주니야 무지개별에서는 숨도 편히 쉬고, 편히 걸어다니고.. 먹고싶은 것도 맘껏 먹고, 원하는 만큼 달려.. 항상 미안했고, 항상 고마웠어! 조금이라도 너가 우리와 함께해서 행복했길.. 정말 너무너무 그립소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주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5.14 — 2026.08.04
사랑해 주니야 무지개별에서는 숨도 편히 쉬고, 편히 걸어다니고.. 먹고싶은 것도 맘껏 먹고, 원하는 만큼 달려.. 항상 미안했고, 항상 고마웠어! 조금이라도 너가 우리와 함께해서 행복했길.. 정말 너무너무 그립소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