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의 추모 공간
산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산들 · 1살
2018.06.30 — 2020.04.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아가 잘 자 우리 금방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산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6.30 — 2020.04.30
사랑해 아가 잘 자 우리 금방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