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배추의 추모 공간

배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추 · 5개월

2026.02.13 — 2026.08.01

배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배추야 이런게 생겨서 널 맘껏 추모 할수있어서 좋은 것 같아 ㅎㅎ 여기서 너가 제일 어린 것 같다.. 얼마 살지도 못하고 1키로도 안되는 작은 몸집으로 널 떠나 보낸게 벌써 3개월이 지났어.. 많이 미안하고 보고싶다 엄마가 너무너무 미안해 강아지별에서는 정말 아프지말구 맘껏 먹고 뛰어놀고 쑥쑥 커야해!! 그리고 여기 너동생 모찌도 생겼어 배추야 어디서든 우리가족들 지켜봐줘 배추늘생각하면서 잘 살아가볼게 배추도 잘지내야해!! 그리고 응원해줘 또올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