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2살
2012.04.09 — 2024.09.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사랑해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착한 우리 초코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4.09 — 2024.09.20
초코야 사랑해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착한 우리 초코 우리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