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7살

2005.01.25 — 2022.02.06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잘 놀고 있지?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있어 나중에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