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이 · 몽돌이의 추모 공간
미용이, 몽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용이 · 15살
2008.06.01 — 2024.02.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용아, 마음에 묻었는데 구멍이 잘 안 메워져. 너무 보고싶어.
몽돌이 · 11살
2006.07.15 — 2017.1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돌아, 내새끼. 보고싶은데 점점 네가 기억이 나지 않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미용이, 몽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6.01 — 2024.02.19
미용아, 마음에 묻었는데 구멍이 잘 안 메워져. 너무 보고싶어.
2006.07.15 — 2017.12.02
몽돌아, 내새끼. 보고싶은데 점점 네가 기억이 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