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17살

2002.11.04 — 2020.10.21

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고구마 많이먹고 열심히 뛰어놀고 재밌게 지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