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맹이 · 16살
2006.11.15 — 2023.05.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꼭 다음생에 엄마 딸로 와줘 약속했잖아 올꺼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1.15 — 2023.05.04
사랑해 꼭 다음생에 엄마 딸로 와줘 약속했잖아 올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