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6살

2008.07.23 — 2025.01.09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너무 보고싶어 오늘은 엄마 아빠 누나들 꿈에 꼭 나와줘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