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배단지의 추모 공간

배단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단지 · 11살

2014.06.03 — 2026.05.27

배단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단지 잘 지내고 있니 ? 언니야는 3일뒤에 아기를 낳으러 간단다 믿겨지니 ?? 중학생때 새벽에 친구들보러 가고싶어서 너랑 같이 몰래 집밖에 나가서 놀다 왔는데 ㅋㅋㅋ 그랬던 내가 엄마가 된단다 우리 단지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