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구름의 추모 공간
윤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구름 · 12살
2013.08.10 — 2026.05.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가 잘 잤어? 아픈데 없이 잘 지내고 있지? 친구는 사귀었을까? 친구들이랑 재밌게 노느라 누나 생각할 틈도 없이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다 네가 행복하면 더 바랄게 없어 구름아. 사랑해 구름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구름아 행복해 사랑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