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지니의 추모 공간

지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지니 · 17살

2002.09.20 — 2020.01.28

지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 언니 마음속엔 언제나 지니가 있어 사랑해 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