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름의 추모 공간

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름 · 10살

2015.06.30 — 2026.06.14

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가을이 또 왔어. 우리 구름이 없이 보내는 첫 가을이야. 억새풀 보러도 가고, 핑크뮬리도 보러 가고, 단풍도 보러 가야 하는데 내 새끼 없이 언니 혼자 보려니 또 속상해. 보고 싶어 우리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