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송이의 추모 공간

양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송이 · 14살

2010.05.21 — 2025.04.25

양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송이 언니가 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