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곰의 추모 공간

김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곰 · 7살

2019.03.27 — 2026.04.06

김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보기만 해도 아까운 내새끼 너무 빨리 떠나간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