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억숙의 추모 공간

박억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억숙 · 17살

2005.05.21 — 2022.10.30

박억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앞으로 모든생에서 꼭 다시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 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존재로 태어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