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의 추모 공간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두 · 14살
2008.08.01 — 2022.11.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동생 앵두야 잘 지내고있지? 누나랑 훗날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8.01 — 2022.11.10
사랑하는 내동생 앵두야 잘 지내고있지? 누나랑 훗날 다시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