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이의 추모 공간
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깡이 · 13살
2012.09.08 — 2025.11.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깡이간지 곧 1년이 되어가네.... 엄마꿈에 올해엔 놀러와줘야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9.08 — 2025.11.25
우리 깡이간지 곧 1년이 되어가네.... 엄마꿈에 올해엔 놀러와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