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A-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6살
2019.10.01 — 2026.09.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놀다가 피곤하면 엄마꿈속에 놀러와 귀찮게 안할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A-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10.01 — 2026.09.23
놀다가 피곤하면 엄마꿈속에 놀러와 귀찮게 안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