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캐리의 추모 공간

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A-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캐리 · 8살

2017.08.16 — 2026.03.06

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너무 보고싶다 언니가 살면서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한 존재가 너야 거기서는 눈도 보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언니가 질투할만큼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야돼 알겠지? 캐리를 안고 자야 하루가 끝나는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하니 하루가 너무 길다 나중에 만나면 언니 꼭 안아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