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 · 윤이의 추모 공간

콩이, 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A-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7살

2007.03.28 — 2024.10.10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사랑해 엄마가 못해줘서 미안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윤이 · 8살

2006.04.30 — 2014.07.31

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윤이야 병원에서 힘들게해서 미안해 하늘에서 엄마 기다려 줄꺼지?? 못해준거 다 해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