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몽구의 추모 공간

이몽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A-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몽구 · 18살

2005.05.01 — 2023.06.30

이몽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동생. 아픔 없는 곳에서 맛난거 배부르게 먹고 신나게 뛰어놀다가 다시 만나자. 꼭 다시 만나 내 동생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