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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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A-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2살

2016.06.14 — 2019.01.24

다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잘지내?? 엄마는 아기도 낳고 다람이 언니랑 잘지내구 있어!! 우리 다롱이 거기는 안아파??ㅠㅠ 보고싶다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