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옹의 추모 공간

나옹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옹 · 8살

2001.01.01 — 2009.12.02

나옹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옹아, 나의 영원한 첫째. 항상 엄마가 널 사랑해!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고 잘 뛰어놀고있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