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깐난의 추모 공간

김깐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깐난 · 14살

2008.01.01 — 2022.06.16

김깐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내동생 다음생에는 언니딸로 찾아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