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카 · 10살

2016.01.27 — 2026.08.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카야 요즘 이런 사이트들이 많이 생기더라고 여러가지 많이 보다가 이곳을 발견하게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 모카야 누나가 많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