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4살
2012.01.23 — 2026.09.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쫑이 너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지내 누나가 항상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1.23 — 2026.09.30
사랑하는 우리쫑이 너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지내 누나가 항상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