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얌마의 추모 공간

얌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얌마 · 16살

2005.03.28 — 2021.11.29

얌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얌마야 보고 싶어 딱지랑 같이 잘 있지? 이제 곧 또 얌마가 떠난 달이 돌아와 얌마가 좋아하던 우리 아빠랑 딱지랑 우리 가족들 잘 기다리고 있어줘! 형아 꿈에 자주 나와줘 얌마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