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0살

2016.04.30 — 2026.09.23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말썽꾸러기 막내 항상 행복하자 우리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