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찌의 추모 공간
박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찌 · 12살
2013.05.05 — 2025.07.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박찌의 묘생을 모자란 엄마곁에 써줘서 너무 고마웠고,다시는 축생으로 태어나지말구~다음 생은 넓은 곳에서, 꼭 부자집 아니더라도 좋은 가족, 좋은 식구들 곁에서 건강하게 태어나 하고싶은거 다 하고~보고싶은거, 가고 싶은 곳 다 갈 수 있는 그런 삶은 살 수 있길 기도 할게!!너무 너무 고마워,그리고 너무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