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7살
2009.07.08 — 2026.09.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음 생에 또 만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7.08 — 2026.09.13
다음 생에 또 만나